연못가 분수
10시부터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강의가 있어서
아침에 안산으로 갔다.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짜리 강의다.
쉬는 시간마다
회사 일도 챙겨봤다.
12시쯤
학생회관으로 내려가서
점심을 먹었다.
메뉴는 소시지 토마토 파스타.

밥을 먹고
캠퍼스 연못가를 잠깐 걸었다.
분수가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오후 강의실로 돌아가는 길에
엘리베이터에서 한 장 찍었다.

17시에 강의가 끝났다.
나오는 길에
의왕 즈음에서
사진을 한 장 찍었다.

집에 와서
이브(다른 컴퓨터) 정비를 좀 했다.
SSH를 뚫고
클로드 코드 기본 에포트값도 손봤다.
램은 5600인 줄 알았는데
확인해보니 4800이었다.
시계도 닷새 만에 6.5초나 밀려 있어서
자동 보정을 걸어뒀다.
폰트를 통일하고
파워쉘엔 사이버다인,
cmd엔 홈브루 테마를 입혔다.
강의는 내일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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