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지각
오전에 공유 자전거를 타고
정자동으로 갔다.

11시부터 하컴즈 알바가 있었는데
1분 지각했다.
사장님은 커피를 사주셨다.
점심은 맥도날드에서 먹었다.
알바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컨트롤러를 하나 샀다.
집에 있는 건 흰색이라
검은색으로 골랐다.

강남역에서 갈아타고
이서네로 갔다.
배가 고파서
가는 길에 KFC를 샀다.
콘크리트정글이라는 빵집에 들려서
케이크도 샀다.
먼저 조금 먹으면서
이서를 기다렸다.
오늘 산 컨트롤러로
같이 게임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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