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오전에 출근했다.
점심은 샌드위치와 단백질 음료.
점심쯤
모두의 창업 1기 심사 결과가 나왔다.
이서와 같이 냈던 아이디어인데
떨어졌다.
떨어졌다는 안내가 두 번 왔다.
심사 의견에는
양산을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이 있었다.
2기에 또 지원해야겠다.
오후에는 우리가 찍은 사진들을
쭉 넘겨봤다.
보기 좋았다.
괜히 케이크가 먹고 싶은 날이었다.
저녁은 집 아래 하우국밥.
20시쯤 이서와 만나
정자동을 걸었다.
오리지널 카페와 거궁찬에 들렀다.
돌아와서 침대에 누웠다.

잤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