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출근해서
종일 회사 일을 했다.
간식으로 비틀즈를 하나 꺼냈는데
몰라보게 커져 있었다.

새로 나온 것 같다.
18시 반쯤 퇴근했다.
집에 오니 집이 반짝반짝했다.
이서가 낮 동안 치워놓은 거였다.
고마웠다.
저녁은 신전떡볶이.
21시에는 이서와 산책을 나갔다.
성남대로를 따라 걷다가
메가커피에 들려서 마무리했다.
자주 걸어야겠다.
일기 · 130
출근해서
종일 회사 일을 했다.
간식으로 비틀즈를 하나 꺼냈는데
몰라보게 커져 있었다.

새로 나온 것 같다.
18시 반쯤 퇴근했다.
집에 오니 집이 반짝반짝했다.
이서가 낮 동안 치워놓은 거였다.
고마웠다.
저녁은 신전떡볶이.
21시에는 이서와 산책을 나갔다.
성남대로를 따라 걷다가
메가커피에 들려서 마무리했다.
자주 걸어야겠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