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팬 가득
07시쯤 일어나서
이서와 아침 인사를 나누고
정자동으로 출근했다.
오늘은 종일 회사 일을 했다.
시간이 금방 갔다.
고마운 하루였다.
19시에 퇴근해서 이서를 만났다.
저녁은 해 먹기로 해서
이마트에 들러 장을 봤다.
프라이팬 가득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나폴리탄? 같은 것이 되었는데
맛있었다.

또 해 먹어야겠다.
일기 · 130
07시쯤 일어나서
이서와 아침 인사를 나누고
정자동으로 출근했다.
오늘은 종일 회사 일을 했다.
시간이 금방 갔다.
고마운 하루였다.
19시에 퇴근해서 이서를 만났다.
저녁은 해 먹기로 해서
이마트에 들러 장을 봤다.
프라이팬 가득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나폴리탄? 같은 것이 되었는데
맛있었다.

또 해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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