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초밥
9시가 넘어서 일어났다.
평소보다 늦었지만
푹 잔 덕인지 개운했다.
10시쯤 집을 나섰다.
오늘은 하루 종일 바쁜 날이었다.
정신없이 움직이다 보니
하루가 금방 갔다.
15시쯤 마라탕을 시켜 먹었다.
점심이라기엔 늦고
저녁이라기엔 이른 시간.
Xbox Series S를 사기로 했다.
그걸로 넷플이랑 유튜브도 볼 계획이다.
저녁은 고기초밥.

19시 반쯤 퇴근했다.
이서랑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기로 했는데
나와서 보니 지갑이 없었다.
그냥 갔다.
어떻게든 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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