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 한 장
종일 회사 일을 했다.
일은 19시가 넘어서야 끝났다.
동료 덕분에
아바라도 얻어 마셨다.
고마웠다.
낮에 예약해 둔 미용실에 들려
머리를 잘랐다.
명함도 한 장 받았다.
이발을 하고 이서네로 갔다.
제육볶음에 카레를 곁들여 먹었다.
맛있었다.

배도 부르고
머리도 가볍다.
일기 · 130
종일 회사 일을 했다.
일은 19시가 넘어서야 끝났다.
동료 덕분에
아바라도 얻어 마셨다.
고마웠다.
낮에 예약해 둔 미용실에 들려
머리를 잘랐다.
명함도 한 장 받았다.
이발을 하고 이서네로 갔다.
제육볶음에 카레를 곁들여 먹었다.
맛있었다.

배도 부르고
머리도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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