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빠진 병
09시 반쯤 집을 나섰다.
스타벅스에 들렸다가
11시부터 하컴즈 알바.
18시까지 꼬박 일곱 시간이었다.
점심은 메밀.
끝나고는 본가에 들렸다.
화병으로 쓰면 좋겠다 싶은
하얀 병이 하나 보여서
가져갈까 하고 뒤집어 봤는데
밑이 뚫려 있었다.


일단 보류.
20시에 본가에서 나와
이서네로 갔다.
내일은 연차를 냈다.
신청한 지 오분만에 승인이 났다.
이서와 탄천으로 소풍을 가기로 했다.
기대된다.
일기 · 130
09시 반쯤 집을 나섰다.
스타벅스에 들렸다가
11시부터 하컴즈 알바.
18시까지 꼬박 일곱 시간이었다.
점심은 메밀.
끝나고는 본가에 들렸다.
화병으로 쓰면 좋겠다 싶은
하얀 병이 하나 보여서
가져갈까 하고 뒤집어 봤는데
밑이 뚫려 있었다.


일단 보류.
20시에 본가에서 나와
이서네로 갔다.
내일은 연차를 냈다.
신청한 지 오분만에 승인이 났다.
이서와 탄천으로 소풍을 가기로 했다.
기대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