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
07시에 자전거를 타고 집에 들어왔다.
그러고 얼마 못 잔 것 같다.
10시 반쯤 신도림에 도착했다.
11시부터 하컴즈 알바가 있는 날이었다.
일찍와서 여유로웠다.
카페에 들려 커피를 한 잔 시키고
창가 자리에 앉았다.

맥도날드에서 모여서
18시쯤 끝났다.
나오니 폭염주의보가 내려 있었다.
라멘이 먹고 싶어서
이서에게 라멘을 먹자고 했다.
판교를 거쳐 정자로 넘어와서
19시에 코이라멘에서 같이 저녁을 먹었다.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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