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파인애플
10시에 정자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렸다.
11시까지 가야 해서
마음이 조금 급했다.

하컴즈 알바 가는 날이었다.
다행히 늦지 않게 도착해서
팀장님 드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 들고 올라갔다.
점심은 맥날.
18시에 끝났다.
강남역에서 갈아타고
19시쯤 다시 정자역으로 돌아왔다.
이서와 저녁 산책을 나왔다.
마망젤라토에 들려서
피스타치오 콘 하나
딸기? 컵 하나를 샀다.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서 먹었다.

저녁은 22시가 넘어서 먹었다.
파인애플이 통째로 나오는 집이었는데
철판볶음이 나오기 전부터
숟가락으로 파먹었다.

매운 철판볶음까지
잘 먹었다.

저녁보다 젤라토가 먼저인 하루였다.
가끔은 이 순서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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