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 11분 원주발 청량리행
새벽까지 이서와 놀다가
03시가 다 되어서야 잔 것 같다.
출근해서
하루 종일 회사 일을 했다.
바쁜 날이었다.
야근이 될지 안 될지
나도 모르는 채로 저녁이 됐는데
다행히 19시에는 회사를 나왔다.
이서와 같이 저녁을 먹었다.
내일은 원주에 갈 일이 있어서
돌아오는 기차표를 미리 끊어뒀다.
13시 11분 원주발 청량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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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이서와 놀다가
03시가 다 되어서야 잔 것 같다.
출근해서
하루 종일 회사 일을 했다.
바쁜 날이었다.
야근이 될지 안 될지
나도 모르는 채로 저녁이 됐는데
다행히 19시에는 회사를 나왔다.
이서와 같이 저녁을 먹었다.
내일은 원주에 갈 일이 있어서
돌아오는 기차표를 미리 끊어뒀다.
13시 11분 원주발 청량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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