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매미 울음
아침에 너무 졸려서
이서를 데려다주지 못했다.
미안했다.
11시부터 18시까지
하컴즈 알바가 있었다.
점심은 맥도날드.
중간에 새 폰이랑 노트북도 개봉했다^^
모임이 끝나고
정자역에서 이서를 만났다.
저녁은 제일치킨.
먹고 나서는
스킨랜드에 들렀다.
밤에는
유튜브 광고차단기에 대한 대응책으로
영상 자체에 광고를 심어서
하나의 영상으로 만들어버리는 기술을
개발해볼까 싶어서
클로드랑 이야기해봤다.
올해 첫 매미 울음을 들었다.
여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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