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개
01시가 넘도록
모바일에서 노래가 한 번에 재생되지 않는 버그를 잡다가
잤다.
09시에 일어나서 출근했다.
클로드한테 블로그 전체 감사를 시켜보았다.
에이전트 93개가
토큰 270만개를 태우면서 9.5분 만에
고칠 것 64개를 물어왔다.
전부 고치라고 했다.
회사에서는 하루 종일 바빴다.
오늘은 이서가 집에 오는 날인데
하필 야근이 잡혔다.
저녁은 회사에서 시켜 먹었다.
20시 40분쯤 퇴근했다.
집에 가니 이서가 와 있었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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