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새벽까지 블로그를 만졌다.
leehyunjae.info 주소를 하나 더 연결하고
디자인을 여덟 가지 손보고
글을 누르면 오른쪽 본문만 갈아끼워지게 바꿨다.
0 JS 시대는 여기서 끝났다.
직접 써보니 좋았다.
아침에 이서를 데려다주지 못했다.
미안했다.
원래 가기로 한 곳이 있었는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 못 간다고 했다.
좀 자고 싶었다.
15시 가까이 되어서 일어났다.
정자동에서 커리를 먹었다.
난이 풍선처럼 부풀어서 나왔는데
쟁반보다 컸다.

여러 개를 시켜서 나눠 먹었다.
스타벅스에도 들렀다.
잠은 원 없이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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