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0] 달이 아름답네요 🌕
2025.06.12 · 정글
🧠
🕑 14시에 퀴즈를 보고
팀원들과 캠퍼스 바깥 편의점에서 점심을 먹었다.

🌿
오고 가는 길에
풍경이 아름다웠다.



🍱
편의점 야외 테이블에서 먹으면서
핀토스는 이만 끝내기로 하고, 올라가서는 발표 자료 준비와 나만의 무기 주제를 생각해보기로 했다.
⏳
우리 팀은 점심을 좀 늦게 먹었기 때문에 20시까지 참았다가, 20시에 삼겹살을 먹으러 가기로 하고 각자 할 것을 했다.
🏐
🕗 20시쯤엔
반 친구들이 족구를 하러 나간 뒤라
반에 4명뿐이었다.

🌙
“돈지트”라는 삼겹살 집에 가는 길에
달이 아주 예뻤다.


사장님께서 음료수도 챙겨주셨다 🍹
에버랜드를 다녀온 후의 기억이 좋아서 몇 번 더 방문한 곳인데, 괜찮은 곳인 것 같다.
🌌
정글로 복귀한 후,
🕒 03시에 퇴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