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링고리타분위기린
오늘은 ㅋㅋ
듀오링고를 하다가 강남역을 지나쳐버렸다…

원래는 정자->강남->신도림인데
오늘은 정자->신논현->노량진->신도림이 되버렸다.
늦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시간이 남아서 커피를 사서 올라갔다.

오늘 점심은 한번도 안먹어본 양식집에서 파스타를 시켰다.

나름 맛있었다.
추석이라고 사장님께서 선물을 주셨다!

알바가 끝나고 이서와 함께 집 앞에 있는 이마트 에브리데이에 가서 장을 보았다.

삼겹살과 김치찌개를 해먹기 위해 고기와 두부를 샀다.


아주 맛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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