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설빙
으악 늦게 일어나서 바로 알바하러 출발했다.
일어나자마자 바로 출발했고,
지하철도 바로바로 와서 결과적으로 10분 정도의 여유가 생겨서
지하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한 잔 마시고 올라갔다!

오늘은 오랜만에 메밀국수를 먹었는데
좀 차갑긴했지만 맛있었다.
엄청 오래된 노트북을 수리했는데
키보드에 있는 키스킨이 너무 오래되서 고무가 늘러붙고 변색이 많이 되어서
타이핑하기가 싫었다.

아무튼 알바가 끝나고 정자동으로 돌아가는데
이서가 자는거 같길래 그냥 밖에서 먹구 들어갔다.

로스터 버거라는 새로 생긴 버거집에 갔는데
배달로 먹던 것 보다 따듯해서 맛있었다.
밤에는 이서와 함께 설빙에 가서 허쉬 빙수를 사왔고
먹으면서 드라마를 봤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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