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6] 세상의 끝을 겨눈대도
2025.08.29 · 일기
오전에 피부과를 다녀왔다. 몇 달 더 약을 먹어야 깨끗해진다고 한다.
돌아오는 길엔 맥도날드에 들러서 창녕 갈릭 치킨버거를 먹었는데 마늘향이 강하긴 했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

먹고 나서 홈플러스를 들렀다.

집에 가면서 커피를 사려고 했는데 원래 가던 커피집이 오늘 휴무라서 다른 곳을 갔다.

빵집이긴 한데 커피도 팔길래 사봤더니 이천 원 정도 싸긴 하지만 맛은 별로였다.

목요일이 복학생 수강신청이라 수강 편람을 좀 보는데
창업 관련된 수업들이 꽤 많아서 들어보려고 한다.
월·금 공강을 목표로 시간표를 짜고 있는데 추가 신청이라서 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