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3] 13일의 금요일 ⏰
2025.06.15 · 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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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좀 늦게 들어가기는 했지만 오늘 14시에 일어난 건 좀 너무했다.
나 자신에게 좀 실망했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 해줬던 위로가 돌아와서 나 또한 위로받을 수 있었다.
🍽
🕒 15시쯤에 형과 늦은 점심을 같이 먹었다.
오늘 밤에 칩스가 있어서
자료를 마무리하다가
아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
저녁을 먹고 케감형이 커피를 사주셨다. ☕ 나도 한 번 사드려야 하는데, 커피를 안 드시고 다른 걸 드시는 것 같아서
흠… 뭘 제일 좋아하시는지 한번 물어봐야겠다.
💻
HTML을 훑어보고 게시판 만들기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
일단 나만무에서의 나의 역할을 준비하기보다 당장 다음 주까지의 과제에 집중해보기로 했다.
🧡
오늘은 칩스를 마무리하는 날인데 마지막이라고 하니, 생각보다 훨씬 아쉬웠다.
멤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는 칩스에 진심 어린 애정을 가지고 있다.

🌶
칩스가 끝난 뒤 일부 멤버들과 야식으로 떡볶이와 치킨을 먹었다. 🍗🌶
언젠가 잔망루피가 말했듯이 “이미 찾은 100점짜리 음식에 안주하지 않고, 110점짜리를 찾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

원래 떡볶이를 안 먹는데, 아주 오랜만에 먹어보니 맛있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새로운 음식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